호월일가 남동구 국수 잔잔바리리뷰 · 2020.07.08 조금은 당황스러운 현지의 맛과 분위기. 옆테이블들에 북쪽처자들이 만석이라 완전 현지스러웠음. 고급스럽다기보다는 북의 서민 밥집스타일로 맘에 들었습니다. 이어서호월일가 보기›